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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7. 11:38
내안에 숨겨져있던 악동dna
이럴수가 어릴때 아빠한테 존나까불고 장난치고
아빠가 맨날씻고 다벗고나와서 아빠꼬추 잡아당기고 아빠씻고나오면 벗고잇는 동안 그앞에 앉아서 스케치북에다가 고추스케치하고 아빠 보여주고ㅅㅂ ㅋㅋㅋㅋㅋ
고딩때는 소개팅서 내얼굴사진보고 깐놈 친구한테 부탁해서 sm연습생카페 들어가서 제시카얼굴로 친구사진 보내고 존나 홀리게한뒤 공들여서 두배로 니얼굴못생겨서 싫다구 엿먹인거 생각나네;;;;;;
내안에 숨겨져있던 악동dna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4.27. 1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끈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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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27. 12:11
아빠의 반응은 어땠어요? 저도 시장에 갔을 때 옹기종기 모여있는 개불들이 참 아빠 고추를 닮았다고 엄마 앞에서 시장 아줌마들한테 말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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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7. 12:26
@버블 2
저도 개불보고 그랬어요 아빠그냥내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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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27. 12:30
@글쓴버블
ㅋㅋㅋ저희 아빠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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