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뭔 티씨도 자기가 받는걸 말해주고 제가 받는거처럼 말하고 6.5 라길래 간건데 ;; 그거아녔음 가지도 않았을텐데 ㅅㅂ 글고 차에서 너는 남자를 잘 요리하는편이니? ㅇㅈㄹ 하면서 가슴 만지려하고 진심 손님상대하는줄 개 ㅈ같아서 진짜 ㅅㅂㅅㄲ가 너는 2차는 안하니 이러면서 2차찡떼까지 두둑히 챙겨먹으려고 ㅋㅋㅋㅋ 얼굴도 진심 개 할배뻘이고 장애인같이 생김 ..... 말하는 것도 경계선의심되고 걍 지적장애 같음 시발 아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티씨도 가게 사장이랑 협의보고 5내려주면 나한테 4준다는데.............진짜 ㅈㄴ 왜온건지 모르겠네 오늘 왔으니까 어쩔수없이 일하고 ㅌㅌ 해야할거같아여...... 진짜 일하기도 전부터 기분 잡쳐서 미칠거같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