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니는 가게가 이런 팀 저런 팀 마구 섞여있는데요 손님 직업이나 배경이 아무리 번듯하다고해도 짭텐 출신인 영업진 방 들어가면 이상하게 손님들이 ㅎㅌㅊ처럼 굴고 욕 보는 일 많이 겪네요. 차라리 퍼블릭 출신이나 정가라오케 다니던 손님들은 케바케로 아예 순진한 손님 걸려서 편하게 일하기도 하는데 유독 짭텐 팀 손님들이 ㅈ병신같아요. 어차피 합법충 방만 들어가는데도 그래요. 정통 쩜오 팀도 케바케인데 그나마 여자 대하는 태도가 여유있고 아님 말아 식인 쿨한 손님들이 제일 많은 팀이 정쩜라인이나 정텐카 출신인 것도 맞아요. 그런데 짭텐은 진짜 정체성이 애매해서 그런가 티씨나 술값이 로우보다는 비싼데 뽕은 뽑아야겠는 부류들 너무 많아요ㅜㅜ 짭텐 영업진들이 유독 근본없이 벗방처럼 빡센 방 초이스때 미리 빠지라는 언질 안 해줘서 들어가서 곤란해지는 경우 많았고 손님들도 성향 검증 안 된 뜨내기 놈들도 많은 것같아요. 코로나 터지기전에도 짭텐 몇일 갔을 때 마인드조 언니들 우겨넣고 저는 쓰렉 탔는데 쩜오중에 사이즈 제일 좋은 가게로 옮기니까 마담들이 뉴페이스 때 가라지명 잘 잡아주고 오히려 대접받았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이렇게 느끼는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