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은듯요ㅋㅋㅋ 남자가 콘끼면 못싼다고 노빠꾸로 노콘질싸 까쥐~ 생리 늦으면 임신일까 걱정은 또 많으면서 생리 끝나면 그런 걱정따위 버리구 울 남친 시원하게 하라구 노콘에 질싸 다시 또 임테기 사며 전전긍긍~ 뒤집어지게 봉사하는 여자들 남자 성욕은 그렇게 챙겨주면서 자기몸은 생각 1도 안하는거 봉사정신 대단해요 애초에 배려없이 섹스 그따구로 하는 새끼들은 여자 좆물받이 그 이상으로 생각 안하는데도 본인은 트루러브~를 외치며 노콘 질싸에 모든걸 다 감수 하는거 보면 같은 여자 입장에서 불쌍하고 딱해요ㅋ
버블 1
· 20.09.16. 15:50
손절하고싶은 스타일임요 진짜 ㅠㅠㅠㅠ 곁에 두기도 싫은 친구
버블 2
· 20.09.16. 15:52
저도 그런 여자들 싹 잘랐어요 차라리 그럴거면 쿨하기라도 하던가 주변 친구들한테 존나 찡찡거리고 언제 그랬냐는둥 좆물받는거 보면 혐오감까지 들어요
버블 3
· 20.09.16. 16:03
으 손절한 애 딱 그랬는데 꼴보기 싫어 죽겠음 피임약 장기복용하면서 담배 1갑씩 피는데 위험하다 해도 쳐들은척도 안 하고 노콘질싸 해야 되니 피임약 못 끊는다 하고 씻지도 않은 고추 밤낮으로 빨아주고 그 남자 집 청소 빨래 밥 다 해주고 으 존나 싫어오 사귀는 사이도 아님 심지어
버블 4
· 20.09.16. 16:08
무슨소리예요??
버블 5
· 20.09.16. 16:09
으..보기만 해도 역함
버블 6
· 20.09.16. 16:18
정말요? 정말 이런 여자가 많다구요? 진심 컬쳐쇼크네... 무엇을 위해 그런대요? 진짜 혐오스럽네
나보다 나이도 ㅁ많은 년이 8살 많은 보생충이랑 사귀면서 이지랄해서 손절쳤어요 지능 개딸리는듯
버블 9
· 21.06.22. 10:11
본인이 좋아서 그런경우도 있죠
버블 10
· 21.06.22. 11:11
정말 가족같은 친구였는데 그렇게 당부했는데도 질싸하고 다음날 응급실가서 사핌약 먹었다는 소리 듣고 좀 지내다가 인연 끊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제가 성급했나 싶지만 시간이 지났어도 같은 선택을 하게됐을것같아요 너무 바보같고 너무 화가나고 속상함
버블 11
· 21.06.22. 13:25
지능떨어지는년들곁에 두는거 아니에요 잘했음
버블 2
· 21.06.22. 12:48
그런애들이잇어야 쓰레기들이 방생안하졍ㅋㅋ굳.
버블 12
· 21.06.22. 14:54
아는 여자애 집 존나잘살고 강남 은수저쯤 되는데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변호사 타이틀만 가진 거지새끼랑 결혼하고싶어서 지네집에서 재워주고 옷다려주고 아침밥까지 차려먹이는거보고 놀랬어요 ㅁㅊ 남자가 뭐라고 그렇게까지하지 내가 그런집딸이면 맨날 호빠가고 잘생긴놈만 골라만날텐데
버블 2
· 21.06.22. 16:23
와 ㅇㄱㄹㅇ요 변호사도 망하는새끼 태반인데 자영업비슷한건데 뭘위해서?ㅋ 그래봣자 변호사 잘나가는순간 여자 나가리~
버블 3
· 21.06.22. 16:21
시발 이것도 다 남자새끼들 후려치기땜에 그래요 콘안끼면 못싼다, 아프다, 느낌안온다 쥐좆만해서 콘돔 흘러내리는것들이 ㅉㅉ 여자수시로 후려치기 까고내려서 "그런가..?" 싶게 만들어서 그래요 전 자존감 높아지고나서 섹스 성병걸려서 존나안하고싶고 하더라도 꼭꼭 콘돔끼고함 섹스1년안했을땐 병1도없고 애기보지였는데 섹한번 오랜만에하고 질염 헬페 올라왔어요 콘끼고했는데도. 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