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교1학년 막 올라갓을때 중학교랑 고등학교랑 바로 붙어있는 학교였는데 고등학교 오빠들이 매일 아침 저 등교할때 우르르 기다리고 초콜렛주고 편지주고 인형주고 초등학교때도 5학년때 6학견 오빠들이 좋아한다고 그래서 그 오빠들 좋아하는 언니들이 저 괴롭히고 그랫엇는데 중학교 올라오자마자 이래서 그 고등학교 언니들이 하교시간때 저 기다렷다가 얼굴보고 가고 고등학교때는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서 여고 다녔었는데 그 지역 남고가 많아 축제때 초청 많이 받고 그랬어요. 대학교 들어가선 홍보 도우미 지원 안했는데도 그냥 프리패스로 됐어요. 근데 그럼 뭐해요..ㅠ 결국 이러고 있고.. 그리고 그 지역에선 아는사람 만난적있어서 놀래서 그 뒤로 지방에 내려와 일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