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뭐라고꼽줘요? 저는 일부러 개당 20만원 이하만 입고 로고없고 무늬없고 안튀는거로만 입어요 그러면 오히려 함부로 못대하더라구요 화장도 거의 안하고요(일부러!) 성미신데 평소처럼 꾸꾸꾸하시면 걸어다니는 한남들 열폭버튼 될거같긴해요ㅠ 물론 우린잘못없죠 거지한남들이 잘못
이거 공감.. 애초에 화류해서 남자 다루는법 어쩌구 하는건 그냥 성격이나 타고난게 잘 발달 된 경우인듯,,,, 오히려 화류 일찍 시작 헌 상태로 시간 지나니까 성격만 존나 이상해짐
글쓴버블
· 25.03.31. 22:13
@버블 2 포인트는 화류손님들대하는거랑 일반인 평범남(?)글 대하는건 다르닏가..
버블 3
· 25.03.31. 22:14
전 오히려 기운 빠져서 차분해지더라고요 하도 이상한 놈들을 맨날천날 보게되다 보니 반면교사 삼아 사회성도 더 길러져서 이제 어디 가서 튀는 말 행동 안 하게 됨.. 돈많아져서 자존감도 이전보단 올라감
버블 5
· 25.03.31. 22:15
@버블 3 22
글쓴버블
· 25.03.31. 22:17
@버블 3 예전에 좀 나대(?)셨었나봐요? 전 예전에 평범하고 밝고 따뜻한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영혼없는 송장 다크니스 그자체라 사람들사이 유리막있는 기분이에요 늘 ㅠ
버블 3
· 25.03.31. 22:40
@글쓴버블 나댄?ㅎㅎ다기보다 겉은 밝아도 물정 몰라서 이도저도 아니게 살았었어요 이일 하면서 언니처럼 내면이 무너지는 사람이 있고 저처럼 되려 강해지는 사람이 있듯이 인생에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경제적 여유도 어느정도 있겠다 맘편히 사소한 것부터 행복을 찾는게 시작인듯요 평범하고 따듯했던 시절을 그리워하시니 어떤 방향으로든 다시 일어서실거에요
버블 4
· 25.03.31. 22:14
진짜 인정이요 오히려 성격 파탄만 난 것 같아요 피해망상에... 돈 외모 빼곤 다 잃은 느낌 ㅜㅜ
버블 6
· 25.03.31. 22:15
지식
글쓴버블
· 25.03.31. 22:18
@버블 6 꾸준히 뉴스,책보고 제테크도 하고있어서 쓰는 단어나 말투는 싼티안나요 나이도 서른살이라...
버블 7
· 25.03.31. 22:18
남혐
글쓴버블
· 25.03.31. 22:19
@버블 7 아이건가..남자들한테 기본미소짓거나 남자들을 더 편한호구로 생각해서 여자는 경계하고 남자앞에서만 태도바뀌는 일반련들 많더라구요... 화류언니들은 티시없이 절대 안그러잖아여..ㅎ ㅜ
버블 7
· 25.03.31. 22:21
@글쓴버블 넹. 오히려조은거가타영
글쓴버블
· 25.03.31. 22:25
@버블 7 저도만족하는중이에여 급되는놈만 다가와라
버블 8
· 25.03.31. 22:28
남미새였는데 밤일하고 좀 고쳐졌어요 그리구 전 이미 사회성 재기해서 밤일하는거라 ㅋㅋ 어릴 때부터 항상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었늠 성격이 유별난 것 같긴해요ㅠ
@글쓴버블 저두요 어릴 때부터 한국은 저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 이민가는게 소원이었는데 타고난 흙수저 집안이라 이민은 절대 불가ㅠㅋ 그냥 한국에서 화류하면서 혼자 그지같이 살다 죽어야죠 뭐
글쓴버블
· 25.03.31. 22:38
@버블 8 포기하지마요 전 계속 해외살려고노력중
버블 9
· 25.03.31. 22:41
말빨이용
버블 10
· 25.03.31. 22:48
정신병
버블 11
· 25.04.1. 08:03
사람혐오
버블 12
· 25.04.2. 03:04
시술정보
화류해서 얻은 것 뭐있어요?
돈,외모 빼구요 손님 대하고 남자 대하는법 길러지는줄알았더니 오히려 사회성 재기하고 연애고자되서 일반인 사이에서 굉장히 튀게됨........ㅅㅂ 그냥 외모때문이아니라 뭔가 유리벽이 있는 느낌 그들도 날 뭔가 다르게 느끼는게 느껴지고 걍 존나 불편함 근데 왜이런지 이유모름(성형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