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면접갔더니 애기있는 젊은 엄마분이 사장님이고님편이 저녁마다 오시더라고요?ㅋㅋ저 서비스직 완전 잘맞는 성격에차분한데 상냥한 성격 밝은 표정외모도 일반인 사이에서 튀고예전부터 까페 면접보면 100% 붙었거든요저때문에 매출올라서 사장이 딴데못가게 시급 더 주고 그만둔다 할때 점장으로시간정해 잠깐씩이라도 못나놔주냐그랬었어요저 찾아오는 단골 동네 아줌마들도 많아서 ㅋㅋ뭐 안될수도 있긴있죠 ㅋㅋㅋㅋ근데 그날 상황상 자기 남편때문에혹시나해서 저 안뽑은거 같아요욕댓 달릴거 같지만 솔직히 그랬음 ㅋㅋㅋㅋ그 다음 커피숍갔더니 대기 면접자 몇명 있다는데바로 채용됨 ㅋㅋㅋㅋㅋ
버블 1
· 23.09.19. 13:48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편하져.. 욕댓이 아니고 언니가 혼자 너무 여적여 대기면접자 있다고 하는건 가게들 단골멘트
버블 2
· 23.09.19. 14:31
22..근자감..
버블 3
· 23.09.19. 14:50
33..주황언니들한테서 매일보이는.. 같은사람일까 아님 다른사람일까
버블 1
· 23.09.19. 1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 유독.. 주황이언니들 이런 성격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