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7 제가 그러고 살았어요 상화언니...돌려막기도 막혀서 연체되고 내용증명 날아오고 진짜 죽고싶었는데 그냥 벌어서 조금씩 계속 갚았죠 두달 넘게 걸리더라구요 나중엔 탕감도 받고 해서 겨우 다 정리했어요 그리고 진짜 창피하지만 엄마가 도와줘서 지금은 엄마한테 돈 갚고 있어여...ㅜㅜ
버블 7
· 6월 26일 19:27
@버블 5 zㅋㅋㅋㅋ하ㅠㅠㅠ저도 엄마가 다 갚아줬는데 다시또 반복이라 ..... 진짜 천천히 갚으면서 지내야겠네요ㅠ하ㅠㅠㅠ 이게 ㄹㅇ 도박이랑 비슷한거 갗아요ㅠ
버블 5
· 6월 26일 19:58
@버블 7 도박ㅇㅈ 그냥 막 쓰게 되고 할부지옥에 빠지면 답 없어여ㅜㅜ 저도 엄마가 서른 넘은 딸 카드빚 두번이나 갚아줘서 진짜 창피하고 미안하고 스스로 한심해죽겠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체크카드만 쓰는중이여ㅠ 언니 카드값 정리되면 가위로 잘라 버리세요...우리는 신카쓰면 망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