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구 조건이 좋고 집안도 잘살아서 제가 훨씬 쳐지는조건이긴해요. 아직 만난진 얼마안됐는데 제가사는동네, 집, 직업 이런거 스캔하고서 최근에 은연중에 하는말이 "너네집 못살잖아?" "내가 널 만나준다"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저 순간 흠칫 놀랐음..ㅠㅠ 헤어져야하는거 맞죠?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제가 하대받는 느낌받았어요
버블 1
· 23.05.3. 16:53
네..
버블 2
· 23.05.3. 16:54
네
버블 3
· 23.05.3. 16:55
조건 집안이 좋은데 외모까지 준수하다면….. 쩝
버블 4
· 23.05.3. 16:57
그래도 대놓고 저런말까지 들어야하는건가요? ㅜ 저너무 놀랬음..
버블 10
· 23.05.3. 17:24
아뇨 그런뜻이 아니라. 돈만 많은 파오후들도 마구 설쳐대고 막말하는데 외모까지 받쳐주니 오죽 더 싸가지 없을까 싶어서요 .. 능력되고 인성 좋은 사람 많아요 그런분 만나세요-.
버블 5
· 23.05.3. 17:00
언니가 아는거 남친도 다 아는거에요 하대하는거 맞구요 제가 저 남자 입장으로 남자를 많이 만나봐서 알거든요 근데 저는 오롯이 성격보고 만나는 스타일이라 저한테 잘해주고 마음이 맞으면 결혼생각하는데 머리로 생각햇을때 남자로서 매력업고 즉 돈이라도 업으면 책임감이나 성실성(나중에 처자식 안버리고 돈은 잇다가도 업으니 나중에라도 벌수잇는지 가능성) 이런것도 없으면 그냥 좀 놀다가 헤어질 생각해요..
버블 6
· 23.05.3. 17:05
인성 빻았는데;;; 당연 헤어져야져
버블 1
· 23.05.7. 04:17
222 미친놈이네
버블 7
· 23.05.3. 17:11
개못됐다 ㅡㅡ 헐
버블 8
· 23.05.3. 17:18
그 남자가 언니 놓치고 후회할듯 ㅋ 걍 런하세요~~~ 그런 애들 최고 복수는 언니가 무관심하게 해주는게 답이에요 언제나 있어줄 거 같은 사람이 먼저 돌아설 때 쉬익쉬익거리게 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