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여자도 프로포폴 중독이였음..이새끼 병원이 원래 파리만 날리다가 중독자들이 약맞으러오면서 병원이 돈좀 벌게됨.
약장사 하다보니 사망하신분하고 친해졌고 사망하신분은 의사한테 관심 1도 없고 결혼할 상대가 있었는데 약때문에 저 병원간거임.
아무도없는 병원에 여자 재워두고 욕구채우려고 일부러 아무도 없을때 저여자만 불러서 온갖 약물 믹스해서 정신 잃게만듬.
결국 칵테일 효과 때문에 고인 사망.
남자는 당황해서 자살처럼 꾸미려고 자기마누라한테 시체유기 도와달라 부탁함.
결국 덜미 잡힘.
둘이 우유주사 맞으러와야지 하는 문자들 때문에 남자가 여자랑 내연관계였다 주장했고 자기는 죽일의도 없었다는점 여성이 주사맞기를 본인이 원했다는점들이 참작되서 형 적게받음.
의사밥통은 강철밥통이라 의사면허는 취소되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