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성향인데
업종 올려서 자연스럽게 사이즈가 다운그레이드 됐는데여
우쭈쭈 받고 엉 넌 일하지마~ 이런 방 자주걸렸는데
이제 이 아까노끼 안된 년은 뭐지 싶은 취급 받으니까
자신감 떨어져서 손님 상대하기 더 힘든거 같아여..
대놓고 너 못생겼다 어디 고쳐라 이런말은 안듣는데 다른언니들 일잘한다고 팁받고 이쁘다고 칭찬할때 저한테는 아무말 안하고 제 파트너 싱글벙글 하는거 잘 못보고 베팅만 들어오고 ㅋㅎ 만만한가바여
무튼 업종 올리고 자존감 썰린 아이의 한탄이었습니당
돈모아서 사쥬업 해야지 ㅜ
금욜인데 언니들도 홧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