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얘기 아니긴 한데 손님들 대부분 속 ㅈㄴ좁고 (최소한 만만한 아가씨한테만큼은 예민충 모드로 감쓰 던짐) 거기다가 알콜중독자거나 술 취한 상태에서 노는 거라 발작버튼 어디서 눌릴지 가늠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일 오래 한 언니들일 수록 방에서 묵언수행 하게됨. 악의0인 멘트갖고도 시비 걸거나 긁혀서 ㅈㄹ발광해요 원래.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저는 손님이 노래하다가 쓱 만지길래 변태같다고 농담 한번 했다가 두시간 내내 화난 거 풀어주느라 고역이었어요. 테이블 엎을 기세더라구요. 겉만 멀쩡한 병신들,정신병자들 위주로 모이는 게 유흥업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