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굴러떨어지면 재밌어한다는둥
뛰다가 갖다박아도 골골거린다는둥
전신거울 깨먹으면 신나한다는둥
고양이가 타고나길 무뎌서 괜찮은게 아니라 언니 고양이가 진짜 순해서 표시안내고 그런게 맞는데요. 그리고 스스로 단정 지어놓으셨구만요. 잘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원래 고양이가 별로 못느끼는구나 그렇구나~ 오해하게 글적으셨는데요.
고양이가 원래 모두 그런 특성가진거 마냥 일반화시키고 통각이없다 느끼네 무디네 적어놓으셔 놓고는..ㅋㅋㅋㅋㅋ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할 소린가 다시 읽어보세요. 언니네 고양이가 착한게 맞아요. 아무리 아픈거 숨기는게 본능이라 해도 떨어져서 아프고 관절 약해지는거, 큰 소리 나면 놀라하는거 등등 엄청 예민한 부분인데 딴 고양이들 같으면 어디 숨고 언니 공격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인데 언니네 냥이도 똑같이 느끼겠지만 참고 넘어가는거잖아요. 고양이가 진짜 강철인줄 아나 본인도 아픈거 숨기는거 알면서 ㅋㅋㅋ지새끼 착하다 해줘도 기분나쁜가봐 이사람은ㅋ 언니 글을 강아지나 언니네 자식이라고 바꿔서 읽고 생각하고 봐봐요. 말이나 되는소린가 학대범 마인드라고 안하는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내 애는 좀 맞아도 애가 덜 느끼고 무뎌서 괜찮다는 소리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