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는놈들이라 그런지 영악함 착한척 푹 빠져서 퍼주는척 하는데 시원스럽진 않고 가스라이팅 교묘하게 잘하고 기대심리 심어주고 붕띄워주면서 입맛대로 맞추게하고 실컷 데리고놀다가 추락시킴ㅋ 첨엔 갖고싶어서 가졌다가 단물빼먹으면 단칼에 팽하는게 아 저런 정신이니까 큰돈 벌었구나 싶어요ㅋㅋ 그래서 결국 좀 만나고나면 남는거없음 1년까지 가면 그나마 된 놈이구요 큰거 해주는척 사람 마음 풀어지게해서 결과적으로 남는돈도 없구요 마음까지 해이해지게 만듬 정신이랑 이것저것 원상복구할거 많아져서 더 큰 손해에요 진짜 좆같고 시간낭비
오래만나면 만날수록 남는거 더 없어요. 처음에야 주는대로 쫙쫙 받기만하면 그만인데 1,2년 지날수록 예를들면 생일이면 그냥 지날칠수도 없고 뭐 현찮은거 사주기도 뭐하고. 지나고보니 오래갈수록 손에 남는거 개뿔도 없어요. 제 경험상 ㅅㅍ이나 ㅇㅅ이나 딱 6개월정도가 딱 좋은거 같음. 이때 그냥 주는대로 쟁여놓고 더 쪽쪽 빨아먹고 빠빠이 해야지 내손에 고스란히 있음. 더 지나면 그때부턴 돈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