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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5.20. 02:27
버블 1
· 21.05.20. 02:42
에휴 친구인거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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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5.20. 04:06
설마.. 걔 지금 한강 근처도 못갈텐데.. 비슷한 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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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5.20. 14:07
다른 친구여 의심받는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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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5.20. 04:26
친구가 맞다면 죄책감에 간걸까요? 이번사건 진짜 미스테리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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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5.20. 07:25
다른친구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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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5.20. 04:51
글쓴 언니는 정민군 친구라는게 그 살인자 같은 놈 말고 대학친구같은 그냥 친구 말하는거 아니에요?
딱 봐도 그런거 같은데 댓글들이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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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5.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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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5.20. 11:44
사실상 지옥은 여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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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5.20. 12:37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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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5.20. 12:57
맞아옄ㅋㅋ 제가 글을 잘 못썻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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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5.20. 15:13
아니에요 딴언니들이 잘못알아들은거일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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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5.20. 05:25
전 쫄보라 그런가 너무 슬프고 무서워서 한강 한동안 못갈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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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5.20. 13:00
사람 바글바글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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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5.20. 14:27
전 예전에 혼자서도 조깅한다고 새벽에 혼자 간적 있고 그랬거든요 이젠 무섭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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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한강공원 산책하러 가거든여 - 익명 커뮤니티
반포 한강공원 산책하러 가거든여
정민군 추모하는곳있죠 거길 항상 지나쳐서와여
사람들없으면 방명록도쓰구..
근데
어느날은 정민군 또래로보이는 혼자온 남자학생이 보이는데 표정이 너무심각하고
쭈그려앉아서 뭘 생각하는 지 승강장쪽을 바라보며 한참을 있는거에여
느낌에 정민군 친구같았어요... 참... 뭔가 말할수 없는 표정으로 한참을 쭈구려앉아 있더라구요...
뒤에서 보는데 울컥하는거에요..... 그냥 갑짜기 뉴스보구 생각나서 주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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