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낮 시간에 해 떠있을때 창문만 쫌 열어두고 티비 끄고 폰 침대에 두고
혼자 거실에 앉아서 명상 하듯이 눈감고 곰곰히 생각해봐요
지금 생활이 언니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
지금껏 남친이랑 만나온 4년이 아깝고
아쉬워서 못 놓는것보다, 언니 인생의 앞으로 4년이 더 아깝지 않을까요?
장기연애는 특히 허전함 공허함, 때문에 헤어지기 힘든데 그거 또한 언니가 살아가면서 견뎌내고 이겨내야할 감정 중에 하나에요!
헤어지고 혼자로 즐기면서 살다보면 언니 인생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모르는데 그날을 워해서 라도 맘잡고 헤어지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