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대다수가 꽁칠까봐 걱정하면서 출근하는데 일반인들은 돈 많이 번다 생각하고 나도 100만원 찍어야지 하고 오는거 너무 꼴받음
100이면 하퍼에서 11시간동안 시간 비지도 않고 계속 일해야하고 쩜오가서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대중목욕탕 마냥 상탈하고 노리개 취급 6시간해야 100이다 그것도 내가 실수하거나 방 분위기 싸해지면 티씨 터지는건 10번중에 한두번은 각오해야하고 그래도 살아남으려고 샵가서 헤메받고 피부과가서 리프팅하고 홀복 사고 맛없는 포케먹으면서 근근히 버티고 엽떡처먹고 싶어도 부을까봐 꾹꾹 참는 언니들 대다수가 다 이럼
그러니까 언니들이 다이어트약 달고 살고 우울증약에 호빠에 손님이랑 담당들한테 받은 상처로 다 아프니까 처 예민한거임
노도 개무시하지마세요 노도부터 시작한 사람 많고 하퍼 중하띠에서 5시간 버티다 겨우 들어가서 꿋꿋이 버티고 성형 돌려서 사이즈업하고 하이 간 언니들 비하하는거임
룸 분위기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텐 그냥 헌팅포차겟거니 아빠랑 술 먹는거겟니 생각하겟지만 한번 털려봐라 그런말 나오나
애초에 선수들 밤일러들 불법쟁이들 손님으로 만나면 은퇴도 쌉가능이다 걔넨 더 빠꼬미라 어떻게 방 폭파시키는줄 알아서 그런방 걸리면 피하고싶은거지
입문자들이 뭣모르고 방 들어와서 술 주는대로 다 먹고 손님한테 욕하고 언니들한테 술게임하자하고 셀카찍자하고 같은 언니들 얼평하고 초이스 지가 보고 그런 븅신들 진짜 많이봄
이런건 노도가서도 다 알수있으니까 일단 제발 가기나해라 여기서 저 알려주실분~~ 찾지말고 어차피 알려주면 너네 멋대로 할거면서 난 아니야 빼액 소리지르고 가서 다른 언니들 담당한테 혼날래 아님 노도부터 시작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