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해놓고 얼굴 옷 몸무게 나이 몸매 다니는 샵.. 몸 쓰다듬으면서 근질 등등 별거 별거로 다 까내리고 시비트면서 그것도 아가씨란 이유로 아무말 안하고 그냥 고개숙이고 있었는데... 집 가고 계산할때쯤 부장한테 아가씨가 말버릇 없게 했다느니...말대꾸했다느니...안한말 만들어서 미친년 꽃밭대가리 만들어놓네요... 그걸 또 곧이곧대로 믿고 부장은 티씨 자르겠다고 ...진짜 아가씨 티씨에 비하면 인격무시해 성노예처럼 굴려 그나마 믿고 가는 영업진도 언니편아냐 손님편이야...ㅆㅂ너무 엿같내요 ㅠ
버블 1
· 3월 31일 06:42
ㅠㅠ 언니 고생많아요
버블 1
· 3월 31일 06:42
@버블 1 언니 쩜?
버블 2
· 3월 31일 06:55
고아한남손들 언행 품행에 의미부여 할 가치가 있긴 한가여..
버블 3
· 3월 31일 06:58
티씨잘릴걸 한게없는데 자르는게 말이되나?
버블 4
· 3월 31일 08:06
언니가 욕을 했어 때렸어 아니면 터치를 거부했어 도대체 왜 티씨가 짤려요 또라이네 그걸 부장은 명분이 확실하지 않은데 짜른다면서 지가 쳐감을려고 하는 개수작 보이고 아휴 아가씨가 제일 약자네요
버블 5
· 3월 31일 08:39
일도참 ㅂㅅ같은데서 ㅂㅅ같이하네 무슨죄졌어요?? 아무리 손이 ㅈㄹ발광떨고 까내리던말든 자존감박살이면 입꾹닫만 하고 뉘예 뉘예 하던지 죄인처럼 고개수구리고 있는건 먼 ㅂㅅ 일처음하는 초짜ㅂㅅ이라 저렇게 일하는건지 그리고 저렇게 ㅂㅅ처럼 수구리고 죄인모드했는데 부장이 저 ㅈㄹ떠는거면 난아무것두 안하고 ㅂㅅ처럼 있었는데 그게 잘못이냐 여기서 일안한다 일이 여기밖에없냐 최소발언정도는 할듯 장애인이 아니면 초짜ㅂㅅ이면 죄인ㅂㅅ모드는 인정 참잘하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