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 있어요? 그럼 발길도 들이지 마세요. 예쁜편도 아니고 버는 과정 힘들면 메가커피 가서 스뮤디 가세요. 화폐가치 깨닫고 오셈 ㅠ 딘딘처럼ㅠ
버블 4
· 25.11.6. 17:15
언니 그럼 머하게요?
글쓴버블
· 25.11.6. 17:37
@버블 4 제 고민의 요지는 정상적인 생활 안되고 정상적인 사람 못만나는거랑 몸 정신 갉아먹히는게 싫고 돈 많이 벌어도 씀씀이랑 외모정병때매 성형하느라 까먹고 못모아서 이럴바에 그냥 최저알바라도 뛰면서 낮에 건강하게 살면서 원래 하던거 다시 준비할까봐요.. 밤일이 돈을 모아야 의미가 있는건데 전 못모아서 개노답같아요
버블 6
· 25.11.7. 00:12
@글쓴버블 ㄹㅇ 밤일이 돈을 모아야 메리트가 있는건데.. 진짜 공감돼요
버블 5
· 25.11.6. 17:26
저도 요즘 너무 힘들어요 짭쩜 다니는데 장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수위 높은 방들 점점 많아져서 볼 방 적어지고.. 그래도 시간대비 여기가 젤 잘벌어서 붙어있기는 한데 .. 풀출하니 몸이 너무 망가지는 느낌 ㅜㅜ 딱 이년만 풀출하고 화류 뜰라고요
글쓴버블
· 25.11.6. 17:40
@버블 5 저도 짭쩜인데 체력 안돼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사이즈 안돼서 올라가지도 못하니까 더 정병 먹는거 같아요..
버블 5
· 25.11.6. 17:45
@글쓴버블 저도요 어떤날은 아다리 잘 맞아서 팁포 20개 찍고 이러니깐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못해요.. 한번씩 멘탈 챙길라고 하퍼도 가는데 일이 편한대신 체력이 개갈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