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잘살아요 진짜 누구보다도~ 그런데 몇년지나고는 정말 대박장이더라구요.. 남자는 바람 절대 고질병 아시자나요 그거 무마시킬려고 꼭 하는말!! 난 너 술집년인거 알면서도 결혼했다 이말 꼭 나오더라구요. 아무리 잘해도…. 그말듣고 어느누가 같이 살겟어요… 시기가 문제지 언젠간 꼭 들어요. 빨리 듣느냐 늦기 듣느냐. 심지어 헤어질땐 안듣더라도 헤어지고 나서 들리는 팩트로 나 술집년인거 알면서도 결혼해서 데리고 살었었다 이러더라구요. 과거를 아는 사람들끼린 절대 결혼해서 해피앤드가 될수없음을 뼈져리게 너무 많이 보고 느껴봐서.. 과거는 철처하게 모르는게 제일 베스트!! 전적으로 제 주관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