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난 ㅅㅍ 뱃살 존나 많아서 아직 ㅅㅅ에 트라우마 있음 구라아니고 만삭 임산부 급이었는데 튼살 ㅁㅊ엇긔 배는 그만틈 나왔는데 고추가 기형적으로 작아서 충격적이었음 암튼 근데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건지 그런 몸매 가지고 있으면 운동를 하던가 지흡을 하던가 관리를 해야할텐데 아무 관리도 안 하면서 내가 본인을 사랑해주지 않는다며 맨날 쳐삐지곤 했엇긔 ㅇㅇ .. ㅠㅠ 지능에 문제 있는 거 같음 어리고 예쁜여자가 돈 좀 있다는 이유로 임산부처럼 배나온걸 어떻게 사랑해줄 수가 잇음 미감다뿌사진 일반여자도 안되는걸 ㅠ 지 애미도 포기할거같은걸 왜 내한테 바라노 ㅗㅗㅗ
버블 1
· 6월 12일 14:45
ㄷㄷ... 비위도 좋아라
버블 2
· 6월 12일 14:46
저도 그래서 하다가 출렁이는 상대의 뱃살을 보고 멘탈이 나가버린 나머지 눈물 주륵주륵쇼 펼쳤던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 왜우냐하길래 아 좋아서 ㅇㅈㄹ 했는데 사실 멘탈이 나가버렸던것 ㅎ
글쓴버블
· 6월 12일 14:49
@버블 2 아 ㅅㅂ 존나웃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도중에 목졸라 죽이고 싶던ㄷ요 ㅠㅠㅠ 언니 그래도 출렁뱃살은 비주얼적으로 좀 덜 쇼킹함요 제 전 ㅅㅍ은 그냥 임산부엿음 부딪히면 아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