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자 안된다, 이미 망했다, 뭔가를 하려고 하는 노력이나 알려고조차 하지 않는 자세들이 그렇게밖에 사고방식이 자리 잡을수밖에 없었던 열악한 환경이였겠지만.. 기생충 영화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거...ㅠ 가난한 사람들은 잘나가는 사람을 볼 때 반응이 크게 두가지임
대표적으로 저래 살면 안 행복할거라며 시기, 질투, 후려치기, 정신승리
부럽다.... 난 평생 못 저러겠지 낙담하는 태도
절대 넉넉해질래야 넉넉해질 수 없는 사고방식들
자기 그릇이 간장종지인데 어떻게 평생 삶이 여유로워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