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가씨끼리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합세하는거 시발 ㅋㅋㅋㅋ 그방에서 뭐 몇천 벌어갈것도 아닌데 왜 그지랄하지 개병신년.. 언니 맘에 담아두지마세요
버블 11
· 2월 25일 23:18
씨발련이네 보돕도는 못할망정 가씨끼리..한남한테 붙어서 고름짜기 ㅋㅋㅋ 설령 그런 생각이 들어도 지 파트너한테 귓속말로 작게하지않나 에휴 힘내요 걔도 자존감낮고 고치기전 얼굴일때의 자격지심 심보를 못버린거임
버블 12
· 2월 25일 23:19
진짜 인간으로써 그러는게 쪽팔리지도 않낰ㅋㅋㅋㅋㅋㅋ ㅈㄴ 못됏네요;
버블 13
· 2월 25일 23:32
와 진짜 미친년이네 씨발 벌받은년 진짜.... 어떻게 저딴 말을해요
버블 14
· 2월 25일 23:35
진짜 미친년이네요..
버블 15
· 2월 26일 00:28
언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저도 멘탈 약한편 아닌데 어제 일하몀서 힘든 상황 있어서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그치만 그 사람들 내 인생에 두번 다시 볼 사람 아니고 도움 될 사람 아니니까 너무 생각하지말고 잊어요! 언니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언니가 못나서가 아니라 그 맞은편 사람이 마음이 못난거에요!! 걱정말구 맛난거 먹구 푹 쉬어요💖
버블 16
· 2월 26일 00:54
리발 어디가게에야? 미친년인가진짜 정신나간 가씨많네요...ㅜㅜ언니 푹쉬어여
버블 17
· 2월 26일 00:57
개미친년 가게랑 이름뭐임? 고름짜주게
버블 18
· 2월 26일 12:46
미친년인가
버블 20
· 2월 27일 10:47
왜이리 시비거는 가씨가 늘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버블 21
· 2월 27일 17:41
진짜 싸가지없네.....
커버쳐주는것까지 바라지는 않는데 - 익명 커뮤니티
커버쳐주는것까지 바라지는 않는데
같이 합세해서 괴롭히는건 정말 아니지않나요.. 제 파트너는 저한테 고름짜려고 왔나봐요 앉자마자 외모 품평부터 술 강요시키고 근데 카드값이 급해서 팅 유도도 못하고 계속 참고있었는데 맞은편 앉은 언니가 난 저렇게 안생겼으니까 술 안마셔도 되냐, 살빼길 잘했다, 어디 하길 잘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서 한마디씩 거들던데 너무 상처였어요.. 목표갯수도 못하고 욕만 듣고 집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