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텝만하다가 앱하는데요
사실 텝만 4년함 텝으로 입문해서 앱은 거들떠도안봄
근데 텝에서 용손 만나고 들앉하게되면서 앱에 대한 거부감(?) 이 사라짐… 그래서 고페이앱 하다보니까 내가 예전엔 어떻게 꾸역꾸역 퍼블릭 나가면서 텝만 봤는지 모를정도로 텝 자리가 너무 너무 기빨리고 힘듬 …ㅠㅠ 이젠 그냥 용손만 찾으러다니고 들앉할생각뿐이게됌… 돈은 훨씬 더 잘벌고 잘모임 어쨌든 내가 이상형인 나를 이뻐해주는 사람 한 명 한테만 잘보이면 되니깐 사실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