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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저지른건 애비지만
선생덕에 그래도 딸이 떠올리기 싫은 기억까지 해가며 힘겹게 진술했는데 애미란 년이 쌍심지 켜고 남편 죽여도 모자랄 판국에 가만히 아가리 처닫고 있지는 못할 망정 탄원서라뇨?
피해자는 미성년자고 법적 보호자이자 가족구성원인 애미가 저지랄하는데 애비가 판결 받아봐야 얼마나 죄를 받을거며 딸은 또 성장하는 동안 어디가서 살꺼며 누구한테 의지하고 살까요?
사건의 본질 파악을 못하고 흐린눈으로 논점흐리기는 저 애미년이 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