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생긴 남자 많이 만나 봤는데요... 제가 살면서 느낀 공통점은 남자가 외적으로 사람답게만 생겨도, 괜찮아도 공공장소, 가족모임 어디던 무시당한 적 없었어요 같아요 가 아니라 진짜 없었어요 교포 만났었는데.. 해외가 더 짤없더라구여 진짜루요... ㅋ... 찐따같은 남자랑 가면 꼭 인종차별 아님 기분 안좋은 일 겪어서 남자 생긴 거 안 봤었는데 나이 먹어 얼굴은 안 봐도 필수로 0.1차 합격으로는 꼭 사람답게 생겼나 비율, 키는 보게되네요...ㅎㅎ
버블 1
· 23.12.10. 09:49
빌빌대는애 옆에 있으면 저까지 가치폄하되서 안당해도될 무시당해요
글쓴버블
· 23.12.10. 09:50
제말이 그말이에용ㅎ 일 할때 막내 파트너나 상석 파트너 될때 다르듯ㅎㅎ
버블 1
· 23.12.10. 10:02
담당이나 팀도….ㅎㅎ
버블 1
· 23.12.10. 10:42
당연한 말씀을..ㅎㅎ
버블 2
· 23.12.10. 10:04
개공감용ㅎㅎ
글쓴버블
· 23.12.10. 10:42
츄~♡
버블 3
· 23.12.10. 10:28
밥먹으러 갔는데 이모가 남친한테 저 가르키며 동생이야? 이렇게 물어보는건 잘못된거 맞죸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3.12.10. 10:42
ㅋㅋㅋ앜ㅋㅋ언닠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옄ㅋㅋ
버블 4
· 23.12.10. 11:24
언니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 그럼 혼자 다니면 되는거 아닌가여?? 꼭 남자와 힘께 다녀야 하는게 아니잖아요.
글쓴버블
· 23.12.10. 11:30
썸남 그런 거 없고 친구(여자)들이랑 잘 지내며 살고있어염ㅎ 그냥 제가 살면서 남자랑 연애하면서 느낀 거 쓴 거예요ㅎ
버블 5
· 23.12.10. 12:33
남자친구 교폰데 178인데 몸이 어디가서 안처맞게 생겼거등여 해외가니까 저 혼자 있을땐 담배 뺏기고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마덜뻐컬ㄹㄹ 이지랄 했는데 같이 있으니까 무시는 안당하더라구요..
버블 6
· 23.12.10. 13:45
공감요
버블 7
· 23.12.10. 17:49
ㅇㅈ이요 저 한번 싸움났었는데 저한테 썅욕하고 난리치더니 남친이 와서 한마디 하니까 바로 쫄아서 아무말 못하더라고요
버블 8
· 23.12.10. 20:25
전남친188에 모델할려고했던 앤데 같이다니면 진짜 아무도 시비안걸더라구요 키크고 어린데도 남자들이 피함ㅋㅋ 남자들키큰남자한테 잘쪼는듯 남자들이 친절하더라구요 전남친한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