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쩜나갔는데 다 쳐 벗고 놀길래 난 나가겠다니까 넌 안 벗어두돼 나랑 술만마셔 이래서 둘이 술마시는데 앞에 앉은 ㅂㅅ년이 시비조로 언니 왜 안 벗어요 얼른 벗어요 ㅇㅈㄹ 다리 쳐 벌리고 대놓고 골뱅이 파이던데 나만 옷 다 입고있는게 ㅈ 같았나? 담당부장 들어왔는데도 신음소리 내면서 존나 박힘 나이도 어리고 사이즈도 떨어지는년이 약을 처 빨았나 아무리 떡쩜이라지만 이년만큼 돌은년은 첨봄 나한테 방중에 내내 손님들이 내 칭찬하면 저게 뭐가 술을 잘마시는거야 이럼서 시비털던데 진심 대가리깨고싶었음 이런년들 땜에 손질이 나빠지는듯
글쓴버블
· 25.09.3. 11:50
시바려니 싸우기 싫어서 상탈만했더니 다 벗어요 올탈하라고요 쩜 처음이에요? 이지랄떰 아직도 생각하면 좆같네 파트너가 다시 입혀줬는데 그거보고 개발작하면서 오빠 그러면 안돼 어쩌고 염병ㅋ
버블 1
· 25.09.3. 11:51
@글쓴버블 마담질이 이런거구나 ㅁㅊ
버블 7
· 25.09.3. 12:40
@글쓴버블 와 ㅅㅂ 진짜 ㅁㅊ년이네요 손님이 옷 입혀주고 괜찮다했는데 지가 뭔데 마담질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