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떨어질거같아요 제주위에도 그런애들 한두명있어요 ㅋㅋㅋ딱봐도 구라인거 티나는데 본인만 티안나는줄아나봄여 ㅋㅋㅋㅋ말도안되는 가격의 청담 고급빌라 올현금으로 샀다고하질않나 ㅋㅋ투자용빌라매매하러다닌다그러고 ㅋㅋ 정작 지방에 1.5룸 오피스텔 살고있고 ㅋㅋ앞뒤가안맞는애들 이써여 ....
글쓴버블
· 24.02.20. 06:14
혹시 그사람들일반인이에요? 화류에선 허세있는 사람들 꽤 보고 첨부터기대감이없는데 착한일반인친구라 생각했는데 그친구에대해알수록 충격이더크네요 티많이나는데 나한테직접적인 피해는없으니 계속 그냥 넘어가고있는데 속으로 그친구가 계속한심해보여서요 거리두게되는 ㅋㅋ 허세있는사람들 또꽤있나봐요 진짜웃기네요 ㅋㅋ..
버블 2
· 24.02.20. 15:42
네 일반인남자애가 그래요 ㅋㅋ 언니 속는척하다가 팩폭 때려바요 자가아닌거에대한 확실한 증거 이야기하면서 반박 못하게 얘기하고싶을거같아요 ㅋㅋ 근데 솔직히 그러기도 웃기니까 가만있는거자나요 ㅋㅋ 다른 화류 친구도 이상한 거짓말 하고 ㅋㅋㅋ별이상한애들 많네요;;;
버블 3
· 24.02.20. 06:14
저도 그런부류 봤었는데 그냥 속은척 해주는거 모르는걸까요.. 근데 그런 허언증류들은 속아주는척 하면 더 심해진다고 글에서 보았어요 더 허망된 꿈을 꾸고 더 크게 속이려한다했나? 그런데 그런 친구 옆에두면 언니 정신건강에 안좋을 거 같아요
글쓴버블
· 24.02.20. 06:17
그쵸?그냥 한때는진짜친하게지냇는데 점점 그친구의 거짓말스케일이 커지면서 속으로 또 거짓말이네ㅇㅣ러고 없는거뻔히아는데 저한테 없어보이면 무시당할거라생각하는지(저는명품별로중요하게생각안함) 계속 고가의 명품걸치고나오고 만나고나면 기분이상해서잘안만나요 .. 오래된찐친 없다고그랫엇는데 뭔가그사람들도나처럼눈치채고 멀어진건가싶구요
버블 3
· 24.02.20. 06:27
그런것도 정신적인 병 증상 아닐까요.. 제가 의사는 아니다만 그 친구분도 우울증의 증상으로 허언쪽류로 빠져들게 된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니 남들이 나에게 관심을 주겠지? 사랑을 주겠지? 또는 부러워하겠지? 약간 이런 심리 아닐까요.. 저도 속아주는척하고 뭔가 그런친구들보면 짠하기도 하고 기분이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불쾌한 골짜기 보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 친구에겐 미안하지만 저는 피할거같아요ㅜㅜ...
버블 4
· 24.02.20. 06:45
시세랑 등본때면다알텐데영ㅋㅋㅋㅋㅋ 듣고있기도 거북하겠어요 ㅠ
버블 7
· 24.02.20. 14:03
꼴보기싫을듯 ㅠ
버블 5
· 24.02.20. 07:10
그냥 허언증 개심한 친구네요
버블 6
· 24.02.20. 11:14
저도 그런친구있는데 언제한번 날잡고 털었더니 숨드라구요? ㅋㅋ 그러다가 또 기어나와서 허언하길래 나이제 너 못믿겠다ㅜ 이러니까 자기가언제 거짓말한적있냐그러면서 또 입벌구시작하길래. 아 얘는 그냥병이구나함 …
버블 8
· 24.02.20. 16:41
굳이 저런사람을 옆에 둬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버블 9
· 24.02.20. 17:51
빈수레가요란함요 100에 90은 정작 까보면 별거없음요 존나성공한척얘기하는데 실상은 대출이나 카드값 이래저래하면 별것도아닌디 밖에서는허세부리면서 혼자 지속만썩어가겠죠 신경꺼요언니
버블 10
· 24.02.21. 00:47
원래 빈수레가 요란한법
친한친구가 월세인데 자가인척 거짓말 - 익명 커뮤니티
친한친구가 월세인데 자가인척 거짓말
일반인 친구고 예전부터 월세사는건데 본인 자가인척(고급 비싼 아파트)해왓는데 거짓말해왓던거 우연히 알게됬으면요.. 제가 먼저묻지않고 본인이 빌라에서 아파트 이사가면서 매수했다고 자랑하면서 먼저 자가라고밝힘.. 명품이나 본인꾸미는거 좋아하고 저보고도 돈모아서 본인비슷한 규모의 아파트살라고추천함 본인 아파트 시세 매매가 정확하게모르고 계속 2배정도가격말햇다가 담번에 엉뚱한시세말하고 어짜다가 알게됫으면.. 근데그것말고도 평소 이것저것 자기한테 없어보이거나 불리할거같은거 있어보이려고 사소한 거짓말 자주잘치는친구인데 다음번에볼때 다른소리하거나 계속 앞뒤얀맞는 말 한다던가 저는 그냥 속은척 넘어가고요 비유하자면 허세있는 장사의신 은현장 과같은데 그친구에 대해알수록 거리감들고 좀 꺼려지는데 당연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