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7 내가 완전 요양하는 급으로 모시고 있거든요 이번 계기로 갈라지거나 지가 굽히고 들어가서나 할 거 같아요
저도 앞으로 딱 그 돈에 맞게만 행동하려구요
할배 다쳐서 제가 밥도 먹여주고 씻겨주고 요양봉사급으로 다 해줬는데
늘 볼때마다 밥도 차려주고 치워주고ㅋㅋㅋ
솔직히 이 바닥에 있는 언니들 중에
누가 노인네를 하루 6시간 보면서
이런 거 까지 해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늙음 할배새끼가 뇌까지 늙었나
돈이 이재용씨 보다는 안 많아도
그 급으로 많아요 ㅡㅡ 어차피 거기서 조금 더 쓴다고 티도 안 나는데 선물 사달라는 소리 하나에 빈정 상했는지 카톡도 읽씹 함 ㅋㅋ 차라리 제가 팽 당하고 다른 언니 만나서 제거 귀했다늠 걸 알았음 좋겠어요
이 가격에 저처럼 해주는 애 못 만남 절대
심지어 개개개개개지루에 항 번 볼때마다 세번이나 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