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남자들도 아 너무나이들엇는데 상형티나네..? 하면서 지금처럼 돈은 커녕 더치페이 안하고는 안만나고 싶어지는 때가 오겠지? 그전에..다른 직업을 가지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 결혼이라는 걸 해야 안 외롭게 늙고 그럴 수도 있겠지? 내 미래는 뭘까 언니들은 미래에 대해서 걱정 안 들어요?
완전 어릴 때는 누구든지 만나면 다 사준다고 했는데 이게 시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같이 더치페이하려고 하는 것도 보이고 그게 내가 존예라면 모르겠지만 아무리 돈 받고 일을 하는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점점 밀리고 관리를 열심히 해 봤자 티가 나고 그때는 직업도 없고 외로움 더 타게 되면 결혼도 직업이 없으니 못 하게 되고 그럴 텐데 어떻게 해야 될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니 요즘 맨날 눈 뜰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그땐 일을 안 했지만 엄청 어리고 그랬을 때랑 달라지는게 확확 느껴져서 내일이 무섭네요
긍정적인 성격인데도 시간은 점점 더 빨리 지나갈 테고 나는 더 빨기 빨리 늙어질 테고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계속이 일을 할 수만은 없고 저 같은 생각을 공감해 주는 언니가 댓글 달아주기만 해도 고마울 것 같아요
이 글 봐 주고 댓글 달아 주는 언니들 전부 다 오늘 하루 작은 걸로도 더 큰 행복을 느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