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5고 50키로 위로 잘 안올라갔는데 정병와서 한달동안 일 안 나가고 운동도 안하고 폐인생활하니 55키로 됐어요 ㅠㅠㅠ 원래 운동 꾸준히 했어서 체력은 괜춘한데 매일 유산소 2시간 웨이트 30분씩 하고 탄수 끊고 하루 600칼로리만 먹으면 감량 가능하려나유... 태어나서 이렇게 쪄본 적이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ㅠㅠ 뭔가 몸이 낑기고 쑤시고 묵직한 느낌이에요...
버블 1
· 2월 8일 20:07
일주일 10은 불가능 굶어도 글케 안빠지던데영..2주는 잡아바요
버블 2
· 2월 8일 20:09
일주일은 죽어도 언되고 한달 잡아요
글쓴버블
· 2월 8일 20:11
@버블 2 ㅠㅠㅠㅠ한달 잡는게 맞겠져... 맘같아서야 일주일 잠만 자면서 단식하다시피 해서 훅 빼버리고 싶은데 요요 와서 더 돼지 될까 걱정이에요
버블 2
· 2월 8일 20:14
@글쓴버블 일주일 단식해도 10은 안 빠져요 언냐..ㅎ
글쓴버블
· 2월 8일 20:16
@버블 2 흐아악 살빼는거 진짜 힘든거였네여... 다신 이렇게 안쪄야지 ㅠ
버블 3
· 2월 8일 20:12
전 2쥬 7키로 빼봣더요.. 그것도 하루에 만보씩 걷고 미음+초절식으루.. 10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거같은데
글쓴버블
· 2월 8일 20:17
@버블 3 으아아 얼른 빼고싶은데 고통이네요 이놈의 살 ㅠ 살 안찌는 체질인줄 알고 살았는데 인생 최대 몸무게 찍어서 넘 당황스러워요..
버블 4
· 2월 8일 20:25
저 일주일에 10키로 빼봐써여 ㅜ 빼고 싶어서 뺀건 아니였지만 ..
글쓴버블
· 2월 8일 20:29
@버블 4 어케 빠졌어요?!
버블 4
· 2월 8일 21:21
@글쓴버블 저 스트레스에 엄청 위가 취약하거든요 저도 165에 50절대 안넘는데 그때 정병와서 53이였는데 스트레스까지 심하게 받는 일 와서 물만먹어도 체해서 암것도 못먹고 살려고 우유 이런거만 조금씩 먹어서 41-43왔다갔다 했었어요 ㅠㅠ
버블 4
· 2월 8일 21:23
@버블 4 근데 저렇게 빠지고 뒤에 관리가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 전 아팠던거라 ㅠ 병원갔다가 다 낫고 다시 48까지 다행히 찌고 몇년지난 지금까지 유지중이에요 최근에 또 42까지 빠졌다가 다시 찌웠어용 ㅠㅠ
글쓴버블
· 2월 8일 23:10
@버블 4 헉 아파서 빠진거였네요.. 고생하셨어요 몸 잘 챙기세요 ㅠㅜ
버블 5
· 2월 8일 23:48
10키로 절대 안돼여 ㅠ 전 일주일동안 300칼로리 이하로 먹고 유산소 1시간했는데 10키로 못뺐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