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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4. 16:08
살아온 지난날 보니까ㅠ진짜 개역겹네요 - 익명 커뮤니티
살아온 지난날 보니까ㅠ진짜 개역겹네요
부모빽없고 너무 방치당하고 학대당하고. 자라서
받았던 불리함들
이제와서 보니까 다생각나네요
그땐 아무도 안알려주고 도와주는사람없어
당한건지도 몰랐는데 진짜 존나 잔인함
너무당했네 법의 보호도 못받고
버블 1
· 24.10.14. 16:16
다 잊어요 언니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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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4. 16:27
트라우마가 그렇게 생기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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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4. 16:29
ㄱㅇㅈ이요 존나정서적학대에 매일기죽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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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4. 16:36
억울히고 힘들었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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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4. 16:45
무슨일잇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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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4. 16:50
우리중 부모빽있다 말할수 있는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원래 힘든일 속상한일은 겹쳐서 생기니 언니처럼 생각하는거 당연하고 누구나 살면서 한번씩은 하게되는 생각이기도 해요 ㅠ 저도 부모복 없지만 다행인건 오히려 다른인복은 그나마 나쁘진 않다 생각하며 정신승리로 살아보려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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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4. 16:56
@버블 6
빽있다 없다 정도가 아니라 존나 기구해서 영향을 안받을순 없었다 이말이었어요 지금까지 나름 잘버텼는데 사람인지라
결국 부러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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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14. 17:17
저도비슷해요 대신 다른사람한텐 이얘기 안하게여 은연중에 무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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