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밍 될까봐 일 다시 할지 말지 고민인데 지금 제가ㅠ돈이 꼭 필요하거든요 근데 본가에서 출근하는것도 엄마가 눈치깐거 같고 너무 눈치 보이고 돈 모아서 하고 깊은 해야되는게 있는데 나중에 있는집안? 부자남편만나 결혼 할려면 이런과거 들키면 안되는데 이런생각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제대로 최소 3달은 하고 돈 모으고 제가 성공해서 나가면 결혼 걱정할일없겠죠ㅠ
버블 1
· 4월 23일 02:41
별 거지같은 걱정을 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는집안 남자랑 결혼할 자신이 있어요???ㅋㅋㅋㅋ
글쓴버블
· 4월 23일 02:43
@버블 1 그쵸 제가 씹프피라 걍 일해야된다 생각하면 하면 되는데 별 ㅈ같은 생각이 다들고 죄책감들고 너무 괴로워요
버블 1
· 4월 23일 02:44
@글쓴버블 먼 죄책감요 ㅋㅋㅋㅋ 이미 유부거나 남친있는 상황도 아닌데 무슨 ㅋㅋ
글쓴버블
· 4월 23일 02:45
@버블 1 솔직히 남자한테보단 엄마가 계속 뭐라해서ㅠ 그게 제일 큰거 같아요ㅠ 진짜 제자신이 병신같아요
버블 1
· 4월 23일 02:45
@글쓴버블 출가 ㄱㄱ
글쓴버블
· 4월 23일 02:48
@버블 1 저 아빠가 일찍돌아가셔서 엄마 혼자사시는데 먼가 혼자 두기 걱정돼서ㅜㅠㅠ 근데 진짜 혼자살고 싶긴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