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하 전 초짜때 업종 구분 못하고 ㅉㅉ갔다가 진짜 손님이 자꾸 제 젖꼭찌 빨려고 하길래 제꺼 털리기 싫어서 오빠 내가 해줄게 ㅇㅈㄹ하고 맨정신엔 안되겠어서 언더락 한잔 원샷하고 손님꺼 젖꼭지 빨아주고 팁 100 뜯어낸거 생각나네요..
버블 2
· 6월 3일 23:47
@글쓴버블 후불로어케100받앗어요?ㅠ ㅉㅉ인지모르고간거에요ㅁㅊ..?ㅜ
글쓴버블
· 6월 3일 23:51
@버블 2 구분을 못했어요ㅜㅜ 일반 퍼블릭에 있다가 논현 길바닥에서 명함 받았었는데 그땐 진짜 아예 구분을 못했을때라 퍼블릭 일 없어서 나간거거든요... 그냥 첫출근이고 나이 21살로 감고 집 힘든척 ㅈㄴ 하면서 불쌍한척하니까 주던데요..그냥 그때 손님을 좀 비교적 착한 손님을 만낫던거같아요 ㄲㅃ도 요즘 100은 안준다던데 작년이었으니까ㅜ..
버블 4
· 6월 3일 23:40
전 술이요 알쓰에 필름 끊겨서..
버블 5
· 6월 3일 23:52
텐션 높은 방 기 쪽쪽 빨려서 나와요ㅜㅋㅋ
버블 6
· 6월 3일 23:53
전 진짜 손진 ㅅㅂ..... 아니다 말진이 제일 싫어요 전 ㄹㅇ로 타격 잘 입어서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