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지원해준거 하나도없고요 말만 해줄께 해줄께 오히려 제가돈줄이였구요 사람들이 돈줄짓거리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뭐에홀렸는지 정신못차리다가 이제라도 제가 정신차린거에요
버블 5
· 20.09.20. 20:05
와 시바 말하는 말투 저 1년동안 동거하고 사기친 새끼 말투랑 존나.... 구구절절 말 길게해서 논점 없애고 판단력 흐려지게하고 .. 가스라이팅하고... 내 주변인들 다 정신병자 만들고 자기말 들어야한단식으러 세뇌시키구요 ... 언니 어서 벗어나셔야해요 진짜 저도 결혼 어쩌고 저쩌고 시발 ......
버블 6
· 20.09.20. 20:07
저 도망가있어요 제집인데 제집에 갈수가없네요ㅠㅠ
버블 9
· 20.09.20. 20:10
하 혹시모르니진짜 고소되든 안되든 진행 한번 해보세요 전 고소진행하고 인적사항 파악하고나니까 사기로 3건이나 더 고소돼 있었어요 미친놈 제돈으로 남의돈 매꾸고 저한테는 자기 집 전세금있다면서 그거빼고 어쩌고저쩌고 ~~~ 언니도 미친척해야해요 미친새끼 제가 다 화가나네요
버블 9
· 20.09.20. 23:15
경찰불러요 사정이 어떻든간에 계약서상의 주인말대로해줌요 내쫓아달라면 내쫓아줘요 빨리ㄱㄱ
버블 16
· 20.09.21. 01:21
22
버블 6
· 20.09.20. 20:05
친구는왜저런 놈을 소개해줘요? 친구 미친거아닌가 폭력은 절대안되죠 떼어내요
버블 10
· 20.09.20. 20:15
와...4년이 너무 아깝다..그래도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지..
버블 11
· 20.09.20. 20:52
하 요새 잇는척하는 사기꾼들지천이네여진짜...
버블 12
· 20.09.20. 21:51
엥 부모님이 가만 계셔요? 사정모르시나바요? 헤꼬지까지 할 수 있어보이는데 잘 달래서 헤어져야할듯요... 메세지만봐도 한다면해 하는 또라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