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는건 왤케 어렵누
자주출근하는게아니라서 돈을 많이모으진 못했는데
예뻐지고싶어서 야금야금 뜯어고쳤다 이제 딱하나 남았는데
이렇게 돈을 많이쓰고 야금야금 다운타임 참아가면서 견디고 다시출근해서 돈벌고 해도 아직 남은게 너무 현타옴
물욕없어서 명품도 거의없음 귀목걸이 같은것도안함
피부과랑 미용실 자주가긴하는데 그래도그렇지 ㅅㅂ
돈을 모은것도아니고 명품소비한것도아니고
온리 성형에만 썼는데도 시간이이만큼 흘렀다니 현타오는데 나만이러나.. 뭔가 한번에 싹하기도 애매하고 하나씩 고치면서 경과보고 다음거하고 이러다보니까 2년반이 훌쩍지났네
수술대위에 열번은누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