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1년 동안 성형 피부과시술 야금야금 받긴 했는데 이정도로 돈이 없는 게 맞나 싶어요ㅠㅠ 옷사는 거 좋아해서 그렇다고 쳐도 큰돈 확 쓰진 않는데
버블 1
· 7월 12일 03:25
@글쓴버블 아고ㅠㅠ 집 월세나 그런거에 돈이 알게모르게 나간거 아닐까여 아니면 택시?ㅠㅠ 배달..? 저도 그래서 최대한 지하철 타고다니려고하고 배달도 잘 안 시키거나 요리해먹어요 ㅜㅜ 근데 피곤한 날은 배달대마왕이됨.. 그리고 피부과에 주기적으로 가서 피부에 돈지랄 해줘야해서 100이상 나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홀복사고 그러면 ㄹㅇ 돈이 막 나가긴해요 그래도 최대한 안 쓰려고 노력중..
버블 2
· 7월 12일 03:18
그래도 엉뚱한데 안쓰고 사이즈업에 투자했으면 괜찮져 이제 아까노끼 슬슬 되었으니 돈벌면 모아요 그래도 다하고 천만원 이라도 모은게 어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