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어제 출근하려고 택시 기다리는데 치킨집 앞에서 미친 할배새끼들이 설에 북창촌 다녀왔다고 지들끼리 어땠냐 좋더라 남자다 ㅇㅈㄹ 하는거 듣고 진짜 개 역겨워서 그날 기분 개 안좋았어요..
글쓴버블
· 2월 21일 01:00
@버블 2 쪽팔림을 모르나봐요 언제부터 남자다움=허벌인지도 모르겠고 듣는 입장에서도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진짜 돌연사했으면 좋겠어요ㅜ 즈그들 일기장에나 썼으면 좋겠어여
버블 3
· 2월 21일 01:07
그걸 공공장소에서? 저정도는 되야 빠꼼이 하는구나 ㅅㅂ 대단들하다
글쓴버블
· 2월 21일 01:08
@버블 3 심지어 할재 아니고 2후 3초 애들이었슨요...
버블 3
· 2월 21일 01:10
@글쓴버블 2후3초 빠꼼이들이 진짜 진또배기예요 언니들중에 제일 미친언니랑 걔네중에 제일 멀쩡한애 비교해도 언니가 판정승할수도 있슨..
버블 4
· 2월 21일 01:17
안가는 애들은 절대 안가는데 ㄹㅇ 남자중에 1%임.. 99%는 다 감, 자발적으론 안가도 누가 돈내준다하면 감 ㅋㅋ
버블 5
· 2월 21일 01:57
저런 애들 돈 없어도 카뱅 비상금 대출 받아서라도 꾸역꾸역 감 ㅎㄷㄷ
글쓴버블
· 2월 21일 00:48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술먹는데
뒷자리에 남자 네 명? 모여서 룸빵 이야기하는데 너무 더러운거에요ㅋㅋㅋㅋ 술집이 시끄러운 것도 아니었고 진짜 서너팀? 있고 조용한 분위기였거든요 진짜 다 들리게 어떻게 밥만 먹고 사냐느니 ㅅㅊ를 갔는데 어떠네 북창동 가봤는데 어떠네 ㅎㅍ는 다 해주더라 이러다가 담당이 잘해준다고 연락왔다 이따 가자 하더니 다른 친구가 그런데 한 번도 안 가봤고 안 가고싶다 난 집 갈테니까 너희끼리 가라 했더니 갑자기 남자가 그런데 가야지 난 와이프 있는데도 간다 너도 한 번 가보면 못 끊는다 ㅇㅈㄹ 결국 룸빵 가네 마네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싸우던데 그래도 저렇게 안가는 남자 있구나 신기하다 + 진짜 저런 새끼는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동시에 느끼는 신기한 경험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