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티로 손이랑 퍼펙트 놀러갔다가 아가씨 선수 하나씩 앉히자해서 앉혔고 잘 놀고 자리 끝났는데 방 들어왔던 선수놈이 내번호 어케 알았는지 연락와서 누나누나하면서 존나 귀찮게 하더라구여 착한 저는 카톡 몇번 답장해줬는데 요 꼬맹이가 슬슬 돈얘기를 꺼냄 감히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ㅋㅋㅋㅋㅋㅋ같잖게ㅋ 웃겨가지구 응 그래그래ㅠ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구나ㅠㅠ그래서 얼마 필요해? 했더니 존나 신나서 200만원 달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짜치고 병신같은게 웅 그럼 계좌 줘 해서 본명이랑 계좌 받고 차단박아버림 니놈 통장에 앞으로 누나들 돈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사이즈 ㅈ도 안되는 화떡 꼬맹아 주제파악하고 인력사무소가서 대기해 버러지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