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우리나라 대기업(이름만 들으면 아는 메이져급) 회장부터
일반 사업하는 성공한 상류층들 저 10년전부터 넌 절대 궁핍하게 살 애가 아니다.
넌 크게 뭔가 할 애다. 절대 가난하게 살 애가 아니다. 너 나중에 어떻게 사는지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 등등.......
이런말 수도 없이 들었고 주변인들도 저를 좀 특별? 하게 보고
저도 제자신을 태어나서 지금까지 저 스스로 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데
뭐 지금 글쎄요...
솔직히 본인이 잘난거 아는 사람들이 그게 오히려 더 독같아요...
오히려 자기가 부족한걸 아는 사람들은 늘 불인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게 첨엔 하찮고 별볼일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노력이 배신하자 않듯....
성실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듯...
반면 저같은 사람들은 처음 스타트는 남들보다 우월하고
남들 백날 노력한거보다 모든 방면에서 타고난 베이스가 우월하고
그걸 본인 스스로 너무 잘 알아서... 성실성이나 노력을 게을리 할수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오히려 주변의 그런 기대들로 인해 완벽히 우울해 보이지 않을바에는 자존심으로 자신만의 동굴로 들어가버리는 예도 있음 ㅠㅠ
세상은 시간이 흐르는 이치가 있는데
본인 베이스가 아무리 훌륭해도 아무리 당장 어떤 성취가 있고 어떤 자리에 있고 어떤 성향이 있어도...
계속 꾸준히 노력하고 성실하지 않고. 또 사람들되 지속적인 교류를 하지 않으면
퇴보할수밖에 없음.
잘난 사람들은 주변에서 귀신같이 알아보고 잘풀린다? (이것도 본인이 여기저기 활동하고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무언가를 시도할때 얘기임. 예를 들어 아무리 잘나고 예뻐도 집에만 있으면 아무도 모름. 기회가 생길 기회조차 없음)
결론은. 자기가 잘난걸 아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성실하게 꾸준리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무언가 스스로 활동적으로 기회를 만들고 도전해야함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리 특별한? 사람일지라도 아무것도 안하면 전혀 달라지는건 1도 없음.
오히려 특별하지 않아도 자신의 무기를 잘 알고 성실하게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뭘하든 되기는 됨. 이건 진리.
* 본인이 특별한거 보다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