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초중딩들도 화장다하고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돈모아서 명품사는데
성형도 못할까 싶기도 하네여
부모가 대주더라구여
보정아닐까유
저걸 아까노끼라고 하는것도 진심 웃기고 고딩이 다 성형했을거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언니도 웃김...유구하게 옛날 얼짱시대부터 요즘 인스타인플들까지 실제 방송같은데 나와서 박살난 얼굴 뽀록난거 모르나
부모가 다 해주던데 ㅋㅋ 근데 어릴땐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요 병원도 싼마이에 미감 ㅈ돼서 결국 재수삼수행
딱봐도 화장인데ㅜㅜㅜ....
어휴 저걸 이쁘다생각하는 좆창난 미감이나 교정할 생각이나 해라 잼민인가 일찐화장이나 해라 글케 부러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