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방들기전에 복도서있을때마다 저 위아래로 훑고 비웃는표정 하던 언니 하나 있단말예요 가방든이후부터 대놓고 비웃는데 왜그러는거에요ㅠㅠ?
다른팀이고 교류도 같은방도 들어간적 없었고 저는 제 할일 하면서 일하는데 왜 들어온 첫날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 흘끗흘끗 풉 피식 자기랑 친한가씨랑 속닥대다가 복도 쓱훑고 저 보이면 시선고정 위아래훑고 속닥 피식 풉 이러는데
옛날 중딩일진짓같아서 너무 거슬려요 서른 후반이라던데 스물 초반인 제가 가방드는게 너무 꼬운 겅까요 가방도 걍 초이스에도움될까해서 드는거지 언니들한테 자랑하려고 우월감느끼려고 드는게아닌데..
버블 1
· 25.12.22. 15:15
아니 서른후반이 창피한줄 모르고 그런짓을 하다니 ㅡㅡ일부러 샘나서 그러는거에요 글고 언니들 거의 찐안들어여 거의 짭이지 그런애들치고 돈많고 ㅊㅇㅅ잘되는년들 없어요 냅두셈 ㅋㅋ
글쓴버블
· 25.12.22. 15:26
@버블 1 ㅜㅜ 고마워요 들어온처음부터 그러길래 나 여기서 일할 사이즈 안되나 싶었는데 그언니보다 내가 더 방 바로바로 들어가고 해서 그건 아닌거같은데 살빼도 호르몬불균형땜에 밤되면 다리 코끼리다리돼서 저런다리로 일하냐면서 비웃는건가 했는데 그건아닌가보네요.. 레플도 괜히 눈치보여서 안들게되고 근데 누가 거기서 험하게 다뤄질 가방이라 생각하면 진품드는게 더 신기하고... 왜자꾸 쓱훑고 소곤거리고 웃는지 ㅠ..
저런 나이든 자격지심 언니들 왜저러죠 20초반 어린 가씨들 보면 너무 귀엽고 상큼하던데 방 더잘들어가도 난 나대로 내손님 있다 생각하고 같이 일할 때 방안에서 발랄하면 분위기 좋아지고 참 좋던데 심보가 그모양이니 저런언니들은 잘 안되는거에요 레플 신경쓰지말고 당당하게 일해요 기죽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