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울고불고는 안하지만...이해해요... 중국으로 푸바오 보러가는 패키지 여행생기면 보러 갈겁니다...ㅎㅎ
버블 8
· 24.04.5. 12:54
헛 저도요ㅋㅋㅋ
버블 7
· 24.04.5. 1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9
· 24.04.5. 13:04
저 근데 푸바오 그닥 관심없는데 티비나 커뮤에 계속 나오니까 뭔지는 아는데 몇주전에도 아직도 안갓어....? 싶엇거든요 (전 몇주전 그때 막 이제 가는거구나 로 암.. 이때도 전에 진작 중국 간 줄 ㅋㅋㅋ ) 근데 찐으로 이제 막 가는거더라고요 ㅋㅋㅋㅋㅋ ㄹㅇ아직도 안갓어....? 여러번 생각함
버블 10
· 24.04.5. 13:16
오바육바
버블 16
· 24.04.5. 16:19
@버블 10
쌈바까지 추가~!
버블 11
· 24.04.5. 14:22
전 푸바오가 판다인거만알고 왜유명한지도 모르는 1인..
버블 12
· 24.04.5. 15:18
2
버블 18
· 24.04.5. 19:10
3
버블 13
· 24.04.5. 15:28
저두 개울었음 직접 키우진 않았지만 그간 푸바오가 할부지들이랑 잘 지내는 영상 보면서 많이 힐링했었거든요...ㅜㅜ랜선 반려동물 느낌. 애 키우는 정을 저는 애 안낳아서 느낄 수 없는것처럼 언니도 그렇겠지만 푸바오로 힘든 일상 위로 많이 받았나보다해요
버블 14
· 24.04.5. 15:41
정신병자들임
버블 15
· 24.04.5. 15:51
얼척없어서 헛웃음남
버블 17
· 24.04.5. 19:04
그냥 다른거져 취존해요 한남들도 푸바오갈때 우는 사람들보고 조롱하고 난리났던데 지네는 축구에미치고 게임에 환장하면서 남이사 뭘 좋아하던말던 조롱비하 이해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