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쳐? 언니들 저 쓰니인데
그래서 그 형이랑 사귀라고
그 형 그정도면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
라고 했는데 그 형이 자꾸 여자 소개시켜달라고 한대요 못생겨서 안생긴다고 저랑 데이트할때도 중간에 전화랑 연락 계속 오더라니까요
근데 그 형도 그 형인데
말도 안되는 핑계
(안아팠던게 아니라 그래도 새벽에 나갔다고)도대체 이게 뭘 이해해달라는건지도 모르겠고
당당한지 입장바꿔보라니까
지가 잘못했다는데
이런적 두번째에요 사귄지 별로 안됐는데
심지어 해장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니까요 절 우습게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