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끼는지, 오럴같은 것도 요구할건지 그런것도 물어봐봐요. 액수 이전에 손님 성향이 중요해요. 들어앉는 것도 주급 400 두어번 받고 관둘 바에는 애초에 출근만 하는 게 낫지, 오래 갈 거 기대하고 들어앉는 건데 성향이 병신같아서 언니가 못 버티겠으면 헛고생하고 금방 가게 복귀행이에요.. 가게 죽돌이 타입이면 hpv고위험군 옮을 거는 각오하시는 게 낫고, 주3회를 보더라도 대낮부터 불러내서 아주 뽕을 뽑는 타입인지,자꾸 노콘하자고 조르는 새끼인지 등등 따져봐요. 저는 손님이 찐으로 좋아서 정말 주3회수준으로 만났는데 무슨 해가 중천에 떠있는 시간에 보쟤서 밤에 헤어지고 ㅋㅋㅋ 선물도 소소한 가성비로 해결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ㅋ 들어앉은 게 더 손해였어요. 술 안 마시고 시간 할애를 가게 다니는 것보다 절반가까이 줄여야 손님 만나는 게 의미있지 별 차이없으면 성병바이러스 감수하고 만날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