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기복 심한 민삘인데 그만둔 업진이나 다른 가게에서 일할 때 봤던 업진이들 옆에 많이 앉아요 근데 일할때 다 대화 한번도 안나눠본 분들이라 신기함 제 존재 자체를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알고 있더라고용 그중에 잘생겼다고 언급되는 업진이도 있었어요 저도 그분 잘생겼다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모습이랑 달라서 환상 와장창ㅋㅋㅋㅋㅋ 영업진들은 다 엄청 예쁘거나 성형한 언니들 앉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취향 다양한듯여 다 한두시간하고 끝나긴 했는데 그래도 뺑이 탈때 구해줘서 고마움ㅋㅋㅋㅋㅋㅋ쿠ㅜ 근데 진상일 거 같은 영업진이 진짜 착했고 착한 줄 알았던 영업진이 진상기 낭낭해서 의외였네요 그중에 한 영업진은 일할 때 계속 눈마주쳐서 “혹시?“ 싶었는데 앉히고 진상부림 ㅅㅂ ㅋㅋㅋㅋㅋ
버블 1
· 25.03.20. 06:56
ㅋ..
글쓴버블
· 25.03.20. 07:36
@버블 1 힝 왜용ㅜ 자랑글처럼 느껴지나요ㅜㅜ 저 오늘도 개뺑이 타고 왓는뎁ㅜㅜㅜㅜㅜ
버블 2
· 25.03.20. 07:44
취향은 다양하니까여
버블 3
· 25.03.20. 08:09
뭐랄까 업진들이 민삘을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버블 4
· 25.03.20. 08:17
저랑똑같아요 언니 저도 기복심한 민삘 걍 가게ㅈ밥이었고 가게에서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던 업진이들 옆에 많이 앉았었어요 보이면 꼭 앉혀주고 한두개 하고 빼지도 않고 가게 옮기고 나서도 있으면 앉혀주고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진상인 줄 알았는데 착하고 착한 줄 알았는데 진상이었던 거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