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랑 나이가 비슷하거나 동갑이면 더 현타와요 술집 다니고 업소 다니는 아빠지만 그래도 돈많은 부모 만나서 외제차 끌고 유학 다녀오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사는거보면 진짜 현타와요 손님이 돈자랑 집자랑 차자랑하는거는 응~ 내돈아님~ 개소리~ 하는데 손님이 자식자랑하고 뭐 해줬다하는건 진짜 현타와요 정말로... 나랑 다른세계에서 내가 못한거하면서 사는거보면 진짜... 너무 부러워요 오늘도 딸이 자취하고싶어 하길래 집근처 오피스텔 하나 사줬다하는데 진짜... 나는 월세때문에 일나왔는데 저 애는 말 한마디에 오피스텔이 생기네싶고 진짜 현타옴 나도 돈많은 집에 태어났음 저렇게 살았을까 싶고... 업소 다니고 ㅠ 술집 다니는 아빠라도 상관없으니 저런인생 한번 살아보고싶다ㅠ
버블 1
· 20.06.5. 06:57
ㅠㅠ
버블 2
· 20.06.5. 08:18
마자요....
버블 1
· 20.06.5. 08:40
손놈이 그런얘기할때 니앞에서 이런얘기하기는 미안하지만 하면서 자랑할때 잇엇는데 그때 진짜 현타왓엇어요ㅋㅋㅋ휴..
버블 5
· 20.08.10. 02:20
홀 씹소름이네요 ㅠㅠ
버블 6
· 20.08.10. 02:28
22 저도 ㅋㅋㅋ 기분 드러웠어요 아가씨들 하대하던놈인데 제 또래 딸은 공주라고 불렀음
버블 3
· 20.06.5. 11:12
인정
버블 4
· 20.08.10. 02:08
와저도ㅋㅋ근데저는 내나이또래딸있는새끼가 돈많으면 당연히 현타인데 진상이면 더현타와요 이런새끼도 딸한텐 잘하겠지싶고 아니면 실제로 뭐 딸자랑하거나 사진보여주거나 그럴때,,글고나도 우리아빠한텐 이쁜딸인데 뭐부족해서 이러고있나싶고
버블 7
· 20.08.10. 02:58
손님은 아니지만 특히 판검사, 대기업임원 아버지 둔 제또래 얘기들으면 현타옴
버블 8
· 20.08.10. 03:48
돈많고 잘난아빠라도 딸같은 여자랑 앱나가면 하나도 안부러움.오히려 그런아빠둔 딸이 안쓰럽든데.돈많은아빠라 자랑스러웠을텐데 앱나가는거 알면 더럽고 소름끼칠거같아요
버블 9
· 20.08.10. 04:01
..? 돈없는 아빠라고 성매매안하겠어요?ㅋㅋㅋ 지들 수준에 맞게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돈많다고 그러는게아니고 걍 케바케에요 돈많아도 안가는 아빠있고 돈 없어도 성매매충인 아빠도 있고 ㅋㅋㅋ
버블 11
· 20.08.10. 04:12
애들 어리고 그럴땐 한닻쳐도 성인딸있는데 딸또래랑 성매매는 제기준 쓰레기임.돈많고 적고 문제가 아님.실제로 딸같아서 죄짓는거같다고 앱안가거나 꽁차 태워주는 손놈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