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사람이 좋더라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아이와 노인들께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책을 가까이 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 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고 친구의 잘못을 충고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또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 좋다 - 작자 미상, '나는 이런 사람이 좋더라' 꽃샘추위로 몸이 으스스~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주는듯 하네 당분간은 따뜻한 옷차림이 좋을듯... 코로나시대에 외부 활동이 제한적이어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농사일에 매진하려는 것인지 농협에 자주 등장하신다~ 그래서 올해는 기상이변이 없는한 풍작이 올것같다는 예상을...ㅎㅎ 이것 또한 디폴트시대에 나타난 괴 현상인듯 싶기도 하고, 갈곳없는 어르신들의 일상이 얼마나 무딘생활 이였을까 짐작 되어지기도 하는 현상이랄까? 바이러스가 정말 많은 사회적 변화를 가지온듯 하네~ 쿠팡의 아메리카 상장이 말해주듯 앞으로는 쇼핑,유통등은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이 대세가 되고 있고, 차세대 먹거리 산업은 지구기후를 생각하는 산업이 성한다고 하니 아이들의 학과, 또는 직업선택에도, 그리고 주식 투자종목에도 관심을 갖고 생각하며 살아봅세다~ 어차피 산업의 변화에 삶이 따라가야 하는 세상이니까~? 오늘도 좋은 봄날 되시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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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6.9. 09:42
이걸 보내라고여?
버블 2
· 21.06.9. 09:42
22 ㅎ
버블 3
· 21.06.9. 09:57
왜여 ? 틀딱들이 얼마나 환장하는 글귀인뎀...
버블 4
· 21.06.9. 10:01
틀딱들이 노인네면서 노인네 처럼 대해주면 분노하던데 저는 같이 차타는데 음악 저보고 고르라길래 60년대 노래모음 틀었다가 얼굴 불그락 해져서 신세대 노래틀으라고 하더라구요 글고 글이 너무 길어서 첨에 뭔소리야싶었음
버블 5
· 21.06.9. 10:36
비오는날 저런 글귀보내주면 용돈 턱턱나오던데요 ㅎㅎ 암튼 건승하십셔
버블 10
· 21.06.20. 14:01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클릭하고 글 내용도 웃겻는데, 스크롤 내리고 언니 댓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