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톡을 봤어요. 시발 대처할 방법좀 알려줘요 대충 아딜 막 이런 이상한 얘기를햇어요.. 엄마랑 학교 끝나고 얘기하기로 햇는데 성격 장난아니여서
버블 1
· 25.11.21. 11:04
아딜 말고 또 뭐 있었는데요
글쓴버블
· 25.11.21. 11:10
@버블 1 하… 그냥 누가봐도 술집에서 일하는 톡이에요.
글쓴버블
· 25.11.21. 11:11
@글쓴버블 엄마가 죽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버블 2
· 25.11.21. 11:19
도대체 무슨 얘기를 했길래..ㅠㅠ
버블 3
· 25.11.21. 11:33
연끊으실거 아니면 싹싹빌어야져 뭐어떻게해여 ㅠ
버블 4
· 25.11.21. 11:45
어차피 못숨겨요 이미 다 까졌음 일 더 할생각이면 폰 하나 더 만들어요 아마 앞으로 세달간은 통금 있을 각오하고 들들 볶일 각오해야함 본가사시는거같은데 자취한다고 해도 이일 분명히 짚고넘어가시게 될텐데 앞으로 최소 3달간 언니가 화류는 손도안대는모습 보여줘야 엄마가 넘어갈걸요? 머리 많이 아플텐데 대처 잘하구 잘지나가길 바랄게요
버블 4
· 25.11.21. 11:48
@버블 4 어떻게 시작하게됐냐 한지는 얼마나 됐냐 가게 어디냐 이것저것 물어보실텐데 최대한 타격 적은쪽(바텐더인줄 알았는데 터치없는 모던바에 아가씨 공급하는 곳이었다 진짜 몰랐다 등등)으로 시나리오 만들어두시고 부모님 앞에서 폰에 있는 연락처 삭제하는거든 폰 초기화하는 액션이든 보여줘요
버블 5
· 25.11.21. 11:53
아 언니 어뜩해요… ㅜ 전 멀리서 자취하는데도 부모님 대충 눈치 까심
버블 6
· 25.11.21. 13:30
와 ㅠ 상상만해도 무서운 상황이 ㅠㅠㅠ 이미 들킨거면 이젬 안할거라고 하고 당분간 일 쉬셔여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