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친구 맘에 안 들면 만나지 마세요
인터넷 검색해서 자존감 키우시고
상담실장 했었는데 이미 예쁜데 자꾸 뭔가 하러 오는 분들 많이 봤어요
팩트는
윤곽 서른 이후부터 처지는거 맞고,
한달에 한두번씩 레이저 고주파 초음파 기계 해줘야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1년에 한번 울쎄라 써마지만 해도 5년이면 피부 속 다 타서 겉이 너덜거리고 실핏줄 너무 많이 보이고 그래도 쳐져서 결과는 땅콩 얼굴,
풀페거상 흉터만 진하게 남고 6개월부터 다시 처지고,
이마 거상 중안면 길어지고,
눈 예쁜데 꼬막눈이라면서 재수 재재수 재재재수 결국 종착역은 흉살만 강해지고 여우눈 + 소세지,
눈썹하거상 흉터 안 지워짐,
코 구축 들창코 피노키오, 버선코라고 부르긴 하지만 너무 인위적,
필러조차도 애교살 너무 인조인간 같고, 이마도 뿔처럼 혹 생기고 울퉁불퉁, 때마다 알러지 반응 뭉침
= 성미 라고 부르는 이런것들이 사실 예쁜 기간은 짧고,
또래보다 나이 들어보이게 하는거에요
객관적으로 안 예쁜 곳만 살짝 고치는건 그렇다치는데
한번 건드리면 실패를하든 정병 때문이든 계속 건드려야하게 되는듯요
그만 건드려라 말 듣는다는건 외모정병이라서 안해도 될 부위를 건드렸다는것 같네요